사과 나무 잎 정리했다
원래 이렇게 무성?했었는데 자취방 이사오기 직전 우리집 멍멍이가 뜯어먹어 버렸다ㅠ
대학가 탐방하다가 꽃집이 있길라 겹캄파눌라 있는지 물어보려 들어갔다가 엑사콤이라는 친구를 들였다
캄파눌라는 나중에 나오면 연락 받기로 했다
보라색의 조그마한 꽃이 아주 마음에 든다
그리고 서비스로 뭔가 받았는데 심으려고 보니까 3달전에 산 흙이 곰팡이에 뒤덮혀서 갖다버렸다
내일 새로 흙을 사러가야겠다
며칠전에 설치한 식물용led등이다
일반 led에 비하면 8배정도 비싸니까 돈값 했음 좋겠다
전기료는 얼마나 들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