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방울꽃
6마리 전부 뿌리는 단단하게 잘 내렸는데 자라는 속도는 느림
처음 키워보는거라 기대가 크다.
상사화
잎이 힘없이 늘어지긴 했는데 죽지않고 초록색으로 살아있고
새 잎 올라오기도 함
경험상 분갈이 적응 잘하는중으로 보임
1 2
3 4
3번 4번 둘중 하나는 구근 반정도 썰린앤데 아무튼 살아있음
저건 구근은 멀쩡한데 잎이 썰린애
4cm정도 자랐음
줍어온 애들도 잘커서 뿌듯-
이건 온실의 카랑코에들
얘네 원래 꽃 한번에 폈다가 한번에 지는애들 아닌가..
꽃이 빨리 져야 분갈이하고 정리하는데 봉오리 상태에서 꽃이 안펴서 분갈이 못하는중
카랑코에 칼란디바 포트 셋을 지난 가을에 들였는데 개화기간이 두달-세달이었음
그렇게 오래피는 애들이었나 새삼 놀랍네
제가 중학생 때 학교에서 키우던 키랑코에는3~4달까지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