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분 여러 개 둘 땐 관심도 없었는데 막상 제가 화분을 받으니까 책임감 갖고 열심히 키우게 되네요 파릇파릇한 이파리 보면서 힐링도 되는게 왜 반려식물이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아요 지금 키우고 있는 친구가 아프지 말고 잘 컸으면 좋겠어요 - dc official App
그 마음 변치말고 쭉 지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