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기르시던 화초들을 맡았는데요,
애정갖고 키워볼라고 테이블을 막 들였을 때 사진입니다.
애프터 사진입니다
쓸데없이 큰 화분들 정리하고,
한 집에 둘 넷 살던 친구들 분가시켜주고
오래된 흙에 답답해보이던 화분들
싹 갈구 토분으로 바꿔줬습니다
허리 뽀사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화분들 정리하다가
이끼가 조금 있는 엄청 많은 양의 바크들을 발견했는데
화분들 위에 올려주고서도 한참 남았네요.
이끼 종류는 잘 모르는데 이거 어디다 또 쓸모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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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고생하셨어요! 이끼는 저도 잘 ㅠ
요기에 이끼를 키우는거라면 이끼 놓은 화분도 하나 해보려구요. 두칸 정도 자리가 남아서 ㅎ.ㅎ - dc App
우와 거실이 정글 밀림처럼 되는게 제 로망인데 님이 이루시겠어요ㅎㅎ 진짜 멋있겠다 - dc App
사실 더 크면 곤란하다고 생각 중이지만 ^^;; 상상해보니 그것도 좋겠네요 ㅎㅎ - dc App
물 좋아하는 식물들.. 흙 위에 멀칭으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