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나이 들어서 시골에 있는 남는 땅들 중 일부에 집 하나 짓고 정원 하나 만드셨는 데, 제가 나중에 이어서 관리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지금은 시간 좀 있으니 조경기능사 취득하라고 하는 데
확실하게 도움된다면 취득하고, 그게 아니라면 책을 사서 배우서 하려고 합니다.

부모님도 눈으로 보고, 인터넷 몇 번 검색해서 꾸미셨으나 제가 제대로 배워서 나중에 이어받어서 관리하고(해야)싶습니다 -ㅅ-

사진들은 아버지가 직접 돌 깔고, 나무랑 꽃 심고 정성 들어 만드셧습니다. 덕분에 반강제로 같이 꾸민 엄마랑 이혼할 뻔(지금은 어머니도 재밋게 꾸미십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