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흙 문제 같아서 일단 흙을 새로 구해왔는데 옮겨 심을까? 아님 걍 같이 버리고 새로 심을까?

어차피 수레국화 꽃 피는거 보기에는 이미 너무 늦어서 그대로 키우나 새로 키우나 꽃 볼려면 따로 온실을 마련하든가 아님 수레국화 특성 공부해서 일조시간 주작해야될거 같은 우짜지 왠지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걍 좀 있다가 밀 씨앗 있는거 함 심어볼까? 근데 밀 이삭 맺을때쯤 군대갔을텐데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