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키아는 분갈이 후 이틀 정도 뒤에
물을 흠뻑 줬는데 뭔가 잎이 하나둘씩 더 쳐지기 시작하고 있어요
손가락 넣어 보면 완전히 마른건 아니고 아주 약간 습기?
느껴지는 정도이고 (5/1) 에 물 줬어요

애니시다는 잘 자라다가 분 갈이 후
뿌리를 많이 날려서 인지 쳐지고 시들어 가다
흙 다시 바꿔서 분갈이 후 주고 물 흠뻑 주고 나니 (5/1)
쳐진 줄기는 다 올라 왔는데
잎 색이 진초록에서 연두색으로 바뀌면서 노란 느낌으로
말라가는거 같은데 이게 과습으로 말라가는 걸까요?
손가락 넣어 보면 약간 촉촉한 정도인거 같은데
아직 줄기가 쳐지진 않아서 과습마름?으로 생각되거든요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두가지가
물부족으로 저런거 같은지 과습으로 그런거 같은지
고견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