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때 뿌리를 절반 날리면서 죽어가던 로즈마리를 겨우 살렸네요. 정말 삐쩍 말라서 손으로 만졌을 때 죽는 줄.. 뿌리와 잎의 조화가 중요한 거였군요. 잎을 절반을 가치치기로 날리니까 사네요. 뿌리가 물흡수 감당이 안되서 잎이 마르다고 물 많이 주면 과습 사망 테크 되는 거였어요. 식물 키우면서 점점 배우게 되는것이 즐겁네요. 식물 LED는 필수네요. 직사광선 피해도 없고 여름에도 애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