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어머니께서 식물들을 하나씩 들여와



집 한구석에 식물들을 위한 자리가 있다는걸



한참 지나서야 눈치채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저는 식물에 그렇게 관심이 없지만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 가족과 같이 호흡을 해온지 오래된 식물 식구들입니다.




식물갤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