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잎이 자꾸 돌돌 말리네요 ㅜㅜ
첨엔 안그랬거든요~
데려온지 한달반정도 됐고, 첨에 포트에 있어서 사오자마자 분갈이 한번 했어요.
물은 5~6일에 한번 속흙까지 말랐다 싶으면 엄청 듬뿍 주고
햇빛 잘 드는 창가에 두고 창문 열어서 바람도 잘 쐬어줍니다
분갈이 하고도 쌩쌩하다가 언제부턴가 저렇게 잎이 돌돌 ㅜㅜ
왜이러는걸까요~ 윗부분에 있는 잎들은 꼿꼿한데요 ㅜㅜ
검색해보면 과습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고 오히려 물이 적어서 그렇다는 말도있고, 햇빛이 충분하지 못해서라고도 하는데(햇빛은 거의 종일 잘 드는 집이에요) 매우 혼란....
첨엔 안그랬거든요~
데려온지 한달반정도 됐고, 첨에 포트에 있어서 사오자마자 분갈이 한번 했어요.
물은 5~6일에 한번 속흙까지 말랐다 싶으면 엄청 듬뿍 주고
햇빛 잘 드는 창가에 두고 창문 열어서 바람도 잘 쐬어줍니다
분갈이 하고도 쌩쌩하다가 언제부턴가 저렇게 잎이 돌돌 ㅜㅜ
왜이러는걸까요~ 윗부분에 있는 잎들은 꼿꼿한데요 ㅜㅜ
검색해보면 과습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고 오히려 물이 적어서 그렇다는 말도있고, 햇빛이 충분하지 못해서라고도 하는데(햇빛은 거의 종일 잘 드는 집이에요) 매우 혼란....
창문을 몇시간이나 열어두시나요? 프렌치라벤더인데, 충분한 햇빛과 통풍 좋은 환경에서 자란 모습은 아닙니다. 오히려 통풍 없는 따뜻한 실내에서 빽빽하게 웃자란 모습이네요. 꽃대가 형성돼 개화시기인데 5, 6일에 한번 물을 줬다면 보통 물마름을 추정할 수 있지만, 실내 환경이라면 물마름 속도를 알 수 없어서 이 또한 확신할 수 없구요. 물은 일반적으로 속흙이 아니라 겉흙이 마르면 주셔야 하구요. 암튼 햇빛 좋은 곳이라면 창문을 낮동안 만이라도 가능한한 오래 열어두셔야 튼튼하게 자랍니다. 그리고 아래쪽부터 줄기들끼리 겹치는 곳 위주로 순따기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자세한 답변 넘 감사해요! 베란다 없는 원룸이라 창가에 두고 키우거든요~ 외출할때 빼곤 요즘은 낮에 3~4시간씩 창문 열어둬서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더 오래 열어뒀어야 했나봐요ㅜㅜ 말씀 들어보니 실내가 건조한 편인데 물 주는 텀을 길게 했나 싶네요~ 순따기는 나름 한건데 소심하게 해서 별 티가 안나요ㅋㅋ;;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데 왕초보라 라벤더가 고생하네요
말씀해주신것들 잘 기억해서 잘 키워볼게요~ 복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