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는 라벤더인데 가지고 온지는 한 달 조금안됐고 꽃은 이틀만에 만개했습니다.
물은 꽃집에서 많이 먹는다길래 일주일에 두 번씩주다가 실내에서는 너무 많이 준다길래 최근에는 일주일에 하루로 줄이고 있습니다.
볕이 잘드는 창가에 두긴하는데 햇빛을 직접받은것만 못하는지 요즘에는 꽃도 자꾸 빠지고 잎도 시들합니다.
물은 가득 주고 통풍이 잘되고 햇볕이 좋은 베란다에서 4시간이상 말리고 들여놓습니다.
꽃은 얼마못간다고 알고있었는데 몸통색도 원래는
건강한 연보라였는데 점점 갈변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영양제를 놔줘야 될까요?
라벤더 지는 꽃대 잘라주면 새 꽃대 나와요~ 저는 피나타 라벤더 기르고 있는데 꽃대 잘라서 씨앗도 채종하고 새 꽃대도 나오고 잘 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