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실에서 몇 년간 키워온 다육이가 있는데요
작년 중반 까지는 꼿꼿하게 잘 크다가 너무 커져버려서 작년 말에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했었는데 그 이후로 저렇게 힘이 없습니다.
이게 정상인건지 아니면 분갈이를 잘못해서 그런건지 인터넷에 찾아보는데 영 정보가 없어서 많이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 친구 이거 어떻게 관리해줘야할까요?
이게 얼마나 클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클지도 궁금한데 정보도 없고 지금으로써는 힘이 없어보여서 속상합니다.
늠름한 다육이로 키우고싶습니다
이 다육이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검색어나 링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몇년을 함께했는데 분갈이 한번과 물주는것밖엔 해준게 없었네요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막대같은거에 묶어주면 될까요 덩쿨식물처럼
분갈이 해주신 덕에 양분이 많아져서 크게 웃자란거 같아요. 다육이는 사막같은 척박한 곳에 자라던 식물이라 부족한 듯 키워야 한다더군요
아 그럴수도 있군요
조금 작은 화분으로 바꿔줘야할까요?
염좌같네요
찾아보니 맞는것 같네요 다른 것 찾아보니 굵게굵게 자라던데 너무 연약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