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굽신굽신.

식물과는 무관한 삶을 살다가...취직하면서 사무실 식물들을 좀 관리하게 되었는데요.

난이 두개 있는데 둘다 철골소심? 이라고 하나요.가느~ 다란 애들이였어요.

난이라고는 얘들밖에 몰라요.

그런데 회사가 이전하게 되면서 축하선물로

새로운 난이 5개나 들어왔구요. 

이름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꽃과 잎의 모양을 보고 검색해봤을때는 황룡관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 들어올때와는 다르게

5개중 3개의 애들이

꽃이 시들고나서는

난 줄기들이 베베 꼬이기 시작했다고 해야하나요...

노랗거나 갈색으로 변하는 기미는 없는데...

제때 관수 해주는거 같은데도

애들이 막 잎이 베베 꼬여요...산세베리아 같은 모양으로요.

원래 그렇게 생긴 애들인가 싶어서 검색해봐도

처음 축하난의 사진으로만 대부분 검색이 되어서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왜 애들 잎의 모양이 베베 꼬이거나 꺾이게 되는지,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아시는 분께서는

이 어리석은 자에게 한수 가르쳐 주세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