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묵이랑 설탕물 약간 그리고 소금기 없는 음식물 쓰레기들 뒤섞어 스티로폼 박스에 한달간 넣어놨는데

발효가 덜 됐는지 열이 아직 나고 벌레 한 두마리가 꿈틀거리는게 보이네요

벌레는 보이자마자 당장 집어서 갔다버렸는데, 퇴비에 벌레가 꼬이면 이거 만드는데 실패한 건가요?

아니면 마른 흙을 넣어서 수분 조절을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