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키아라는 친구를 생애 첫 반려식물로 들였는데
배송 온 첫날부터 좀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더 나ㅃㅏ지는 느낌인데...여기서 더 진행?은 되지 않는거 같기는 하구요. 판매처에서 통풍 잘 되는데 두래서 매일 창가에 내어놓고 베란다에 내어놓기도 했지만 더 시들시들해지는 느낌입니다.
제가 이 친구를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코로키아는 원래 좀 시들시들?한건가요? 묘하네요...제가 잘 모르니 시든건지 원래 그런건지 죽어가는건지 구별도 안되네요
지금 7일정도 되었고. 배송온날 너무 시들해서 종이컵 반컵정도 물주었습니다(과습주의 하래서..).매일 창가에 직사광선 피해 반나절정도 내어 놓았습니다. 함께 온 영양제도 꽂아주었구요.
돈은 둘째치고 식물을 죽이는 손인게 너무 시러요ㅜㅜ아시는분들은 꼭좀 조언 부탁드립니다..아래 상태사진을 올립니다.
배송 온 첫날부터 좀 시들시들하더니 점점 더 나ㅃㅏ지는 느낌인데...여기서 더 진행?은 되지 않는거 같기는 하구요. 판매처에서 통풍 잘 되는데 두래서 매일 창가에 내어놓고 베란다에 내어놓기도 했지만 더 시들시들해지는 느낌입니다.
제가 이 친구를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코로키아는 원래 좀 시들시들?한건가요? 묘하네요...제가 잘 모르니 시든건지 원래 그런건지 죽어가는건지 구별도 안되네요
지금 7일정도 되었고. 배송온날 너무 시들해서 종이컵 반컵정도 물주었습니다(과습주의 하래서..).매일 창가에 직사광선 피해 반나절정도 내어 놓았습니다. 함께 온 영양제도 꽂아주었구요.
돈은 둘째치고 식물을 죽이는 손인게 너무 시러요ㅜㅜ아시는분들은 꼭좀 조언 부탁드립니다..아래 상태사진을 올립니다.
코로키아 난이도 극상인데 첫식물이라니... 죽어도 너무 낙담하지마셈 그리고 키우는 방법 알게되면 저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