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친지(조부)께서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뤘습니다.
어제로 상이 끝나고 오늘 저녁에 술약 잡아놓은 것이 있었는데
가는 것이 맞을까요??
예의상 참석하지 않는것이 맞는것 같기도한데
또 저때문에 전에 잡아놓은 약속을 깨기도 미안하고 해서
약속에 가서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할까요??
여러분들의 지혜를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