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화분들 보는데
지그재그 이상하게 나는 쪼마난 놈들이 안보이더라고요.
민간요법(과산화수소, 세제, 난황유), 퍼메트린 성분 약(비오킬같은 성분)
뿌려도 다음날 보면 또 새로운 놈 두세마리 날아다녔는데...
빅카드 살포하니 아침에 분무기 샤워 해주는데 한놈도 안보이네요.
제가 써본 어떤 약보다 가장 결과가 마음에 들어요.
역시 농약은 농약인가 봅니다.
살충력이 강하다는 건 사람에게도 치명적이란 말이니
아기나 반려동물 키우는 집은 조심하거나 쓰지 않는게 나을 것 같아요.
며칠 간격으로 재 살포해야한다던데.. 완전 박멸 기원해봅니다
뿌리파리에는 빅카드가 최고입니다만 인체에도 영향이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하다는 빅카드도 아주위험한약인데 생체3등급약은 더 하겠죠. 환기 꼭시키시고 아이들이 화분 못만지도록하세요... 뿌파는 제거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오는것을 차단하는게 훨신 중요합니다.
두번째 줄 수정 비오킬.
다행히 집에는 애기도 반려동물도 없어요~ 외부 차단... ㅠ 산밑에 살아서 밖에 날아다니는 날파리 자세히 보면 뿌리파리더라도요... 가끔 방충망에도 붙는거 보면 아무래도 외부유입이 맞는 듯한데 방충망을 더 촘촘한걸로 바꿔줄까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