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화분들 보는데

지그재그 이상하게 나는 쪼마난 놈들이 안보이더라고요.

민간요법(과산화수소, 세제, 난황유), 퍼메트린 성분 약(비오킬같은 성분)

뿌려도 다음날 보면 또 새로운 놈 두세마리 날아다녔는데...

빅카드 살포하니 아침에 분무기 샤워 해주는데 한놈도 안보이네요.

제가 써본 어떤 약보다 가장 결과가 마음에 들어요.

역시 농약은 농약인가 봅니다.

살충력이 강하다는 건 사람에게도 치명적이란 말이니

아기나 반려동물 키우는 집은 조심하거나 쓰지 않는게 나을 것 같아요.

며칠 간격으로 재 살포해야한다던데.. 완전 박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