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시골 개울가 옆에서 어렷을때 뜯어먹던 풀이 있는데
매운맛이 났었다는데요
이름을 모르겠대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꽃은 냉이꽃처럼 하앴던것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