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무실에서 조금씩 키우곤 합니다..


잘 모르다보니 죽을때도 많고 그러면 마음이 아프곤하지요..


그래도 자식 키우는거에 비할바는 아닌거같군요..


아들이 아직 고등학생인데 집에 친구들 대려와서 노는거보면 그저 흐뭇합니다..


근데 지들끼리 무슨말을 하는지 도통 알아듣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대화가 뜸했나 싶기도하네요..


어플에 검색해보니 하루신조어라는 어플이 있길래 요즘 매일 공부하고있습니다..


퀴즈도 나오는데 아들놈은 쉽게 풀던대 저한테는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뭐 어떻습니까 하나라도 알아가면 좋은거겠죠? ^^..


여러분들도 자식들이랑 대화가 어려우면 하루신조어 설치해서 공부해보세요.. 저는 나름 만족스럽네요 ^^..


다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