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쨰 오른쪽애들은 순지르기해서 물꽂이 한 다음에 며칠전에 화분으로 옮겨심어준애들이고
얘네들은 무려 순지르기 2번이나 해준 애들이야. 집 안에서 햇빛 못보고 큰거 치고는 튼실하게 잘 자랐지??
딱 하나 걱정이라면 이제 슬슬 잎이 무성해져서 애기잎을 위해서 큰 잎들을 정리해줘야하나 걱정인데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네. 적심(순지르기)밖에 하는법을 모르겠는데 그냥 늙은 잎을 따면 되려나?
첫번쨰 오른쪽애들은 순지르기해서 물꽂이 한 다음에 며칠전에 화분으로 옮겨심어준애들이고
얘네들은 무려 순지르기 2번이나 해준 애들이야. 집 안에서 햇빛 못보고 큰거 치고는 튼실하게 잘 자랐지??
딱 하나 걱정이라면 이제 슬슬 잎이 무성해져서 애기잎을 위해서 큰 잎들을 정리해줘야하나 걱정인데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네. 적심(순지르기)밖에 하는법을 모르겠는데 그냥 늙은 잎을 따면 되려나?
크게 웃자라지도 않고 잘 키웠네^ㅇ^* 난 보통 늙은 잎만 따줌ㅇㅇ - dc App
훌륭하다 ㅋㅋ 새순은 순따기 할때만 따고 아래쪽 묵은잎부터 따서 먹으면 돼. 소량이니까 볶음밥에 넣는거 강추
잘키웠네
와우! 내 바질은 3월초 파종해서 키우고 있는 데 저기 원형화분에 있는 크기 정도밖에 안됐어. ㅎㅎ 것도 얼음땡하고 있다가 최근 2주 사이에 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