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아버지가 밖에 키웠던 나무 ?? 였는데


줄기가 확실히 꽃의 줄기는 아니였고 나무의 줄기였고 꽃의 색깔은 흰색이였습니다.


향기가 낮에도 나긴나는데 밤에 훨씬 더 진해졌고요


그 나무 향기가 그리워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