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아버지가 밖에 키웠던 나무 ?? 였는데줄기가 확실히 꽃의 줄기는 아니였고 나무의 줄기였고 꽃의 색깔은 흰색이였습니다.향기가 낮에도 나긴나는데 밤에 훨씬 더 진해졌고요그 나무 향기가 그리워서 여쭤봅니다.
잎이 어떻게 생긴거 같아요?
잎은 잘 생각이 안나요 ㅠ 밤에 집에들어오면서 향기만 맡던게 대부분이고 너무 어렸을때라 기억이 잘안나는데
그냥 나무줄기에 흰색 꽃이였던거같고.. 밖에서 키웠었던거같아요 봄~여름 부근에 향기가 낫던거 같구요
쥐똥나무 야래향 아카시아
이맘때쯤이라면 아카시아라고생각됩니다. 밤이슬이나 새벽이슬이 어리면 낮보다 향이 훨씬 달콤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