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위쪽 사진처럼 축 늘어져서 말라가고 있었는데 식물갤에서 조언받은대로 물 좀 적게주고 바람 잘 부는 창가에 뒀더니 밑 사진처럼 자랐습니다근데 상추 잎들이 힘이 없이 축 늘어져서 나무젓가락에 기대게 해뒀는데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왜이렇게 상추잎들이 축 늘어지죠... 원래 상추 빳빳하게 자라는거 아닌가요해 쨍쨍한 곳에 하루종일 두는데도 힘이 없는 이유는 물을 너무 적게 주기때문인가요? 이틀에 한번씩 종이컵 2/3컵정도 주는 것 같습니다
더 클려고 해도요 좁아서 말이지요 땅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