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도 죽이는 저는...
무슨 마음이 불었는지 봄날에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 때문이었는지 싱그러운 초록색에 반해 테이블야자를들였습니다.
그렇게 '초록이'는 우리곁에 왔고 아이들은 기뻐하였으며
저도 이번엔 열심히 키우리라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나 초록이는 무슨일인지 처음 도착하였을때
싱그러움을 잃어가며 뭔가 축쳐지고 누렇게 되고 있습니다.
분갈이 자신이 없어서 완제품으로 구매하였고
물도 500ml씩 2~3일에 한번씩 주고 있으며
혹시 햇볕를 쬐지 못해서 그런가 싶어
동향집에 아침햇살을 잠깐씩 만나게 해주고 있습니다.
식물갤 고수님들 저 이 초록이 지키고 함께 오래 살고 싶습니다. 뭐가 문제일지 제가 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무슨 마음이 불었는지 봄날에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 때문이었는지 싱그러운 초록색에 반해 테이블야자를들였습니다.
그렇게 '초록이'는 우리곁에 왔고 아이들은 기뻐하였으며
저도 이번엔 열심히 키우리라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나 초록이는 무슨일인지 처음 도착하였을때
싱그러움을 잃어가며 뭔가 축쳐지고 누렇게 되고 있습니다.
분갈이 자신이 없어서 완제품으로 구매하였고
물도 500ml씩 2~3일에 한번씩 주고 있으며
혹시 햇볕를 쬐지 못해서 그런가 싶어
동향집에 아침햇살을 잠깐씩 만나게 해주고 있습니다.
식물갤 고수님들 저 이 초록이 지키고 함께 오래 살고 싶습니다. 뭐가 문제일지 제가 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흙이 마르고나서 물을 준게 맞나요?
흙이 마르는건 체크한적이 없네여 ;; 그냥 한 3일마다 한컵 이런식으로 주었어요. 좀더 세심하게 봐야겠네요
근데 흙이 마른다는건 어떤 느낌인가요? 모래처럼 바싹해야 할까요? 위에 돌들이 있어서 흙이 어떤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ㅠ ㅠ
손가락으로 위에서 흙 2cm 안쪽까지 찔러보고 촉촉하거나 습한게 느껴지면 주지마세요
위에 돌들을 한참 파서 흙에 도달하여보니 아직 촉촉한 느낌이있었습니다. 이러면 물을 주지 말라는 말씀이시지요? 잎이 자꾸 축축쳐지고 끝이 마르고 힘없이 늘어져서 물이 부족한줄 알고 물을 준게 문제였을까요?ㅜ ㅜ 식물은 물과 햇볕만 있으면 자란다고 생각한 제가 넘 부족한거 같습니다 ㅜㅜ
식물에 물을 준다는건 뿌리까지 다 닿게 흠뻑 주라는 건데 화분사이즈가 물 한컵으로는 안 될것 같은데 혹시 물을 주고 나면 화분받침으로 물이 내려오나요? 만약에 그런게 없었다면 한번에 주실때 더 많이 주셔야 할것 같네요.
테이블야자 뿌리는 물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겉흙이 바짝 마르면 물 주고 잎에 자주 분무해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