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카 야자 3월에 인터넷으로 구매하여 바로 분갈이 해주었어요  
흙이 부족해서 스파트필름 키우다가 동사한 화분 흙이 있어서 섞어주었구요  
그동안 새 잎도 6줄기 정도 올라오고 매우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고 물은 흙 상태 보고 10일에 한번 주고 아레카야자가 반음지 좋아한다고 해서 창문 바로 옆이긴해도 직사광선은 많이 안드는 곳에 기르고 있어요  
근데 오늘 화분을 보니까 웬 버섯이 세개나 자라났어요  
창문은 항상 조금 열어두고 환기를 하고 있어서 집이 습하거나 하진 않은데 .. 갑자기 버섯이 보이니까 당황스러운..
이 버섯은 뽑아내야 하는 건가요? 화분을 직사광선에 노출 시켜 놓으면 다시 안나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