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리가 피는 걸 꽃이 피다 또는 개화하다라고 하잖아요?


개화의 반의어를 찾아보면 낙화가 나옵니다.


근데 낙화는 수련이 오므라드는 것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요.


밤이 돼서 수련이 오므라드는 걸 부르는 명칭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