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어서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브룬펠시아인데 밖에 뒀더니 꼭 불에 타서 재가 된 것처럼 이파리 끝이 하얗게 변해 바스라져요

한 두개 시들한 게 아니고 대부분의 잎이 다 끝이 하얗게 말랐어요

일단 그 부분 가위로 전부 잘라내버렸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안 좋은 이파리는 떼어내는 게 좋나요? 그렇게라도 광합성을 하게 두는 게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