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쯤 작은 다육이를 데려왔어요
그 다음날 햇빛을 한 서너시간 쬐여주었는데
잎이 쪼글쪼글해보여서 목마른듯해서 물을 줬거든요 ㅠㅠ

지난주엔 분갈이를 했는데요ㅠㅠ

불고문 물고문에 고생한 이 아이는 포기해야하나요 ㅠㅠㅠ

분갈이 후 모습이랑
지금상태 사진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