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들어있는 흙이 만지면 고무? 플라스틱? 같은 느낌이 나고
물을 줘도 스펀지같은 느낌이에요.
인간이 잠깐 반짝 팔기 위해서 흙도 아닌 것에다 심어서 오래 못살고 꽃만 절화보다 예쁘게 피도록 만든건가요,
아니면 원래가 저렇게 뿌리가 흙과 엉켜서 사는 식물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물을 줘도 스펀지같은 느낌이에요.
인간이 잠깐 반짝 팔기 위해서 흙도 아닌 것에다 심어서 오래 못살고 꽃만 절화보다 예쁘게 피도록 만든건가요,
아니면 원래가 저렇게 뿌리가 흙과 엉켜서 사는 식물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스펀지나 고무가 흙보다 비싼데 그럴리가요~
그냥 분갈이 할때가 지나서 그런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