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웃자란지는 꽤 됐는데
그 줄기 사이마다 조금씩 새순도 나고 씩씩해보여서 냅뒀거든용.
근데 오늘보니 시들시들해서 싹뚝 잘랐어요ㅜ
저거 자른거 그냥 촉촉한 남은 화분에 꽂아놨는데..걱정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