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건데 주신 분이 이름을 알려주지 않으셨어요 꽃집가서 물어봤는데 다육이로 보인다 정도만 들었어요 근데 일주일에 한번씩 물안주면 잎이 츅 쳐져서 다육이는 아닌 것 같아요. 새싹처럼 작았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물줘서 이렇게 컸거든요 정체를 몰라도 잘자라서 이제 굳이 몰라도 될것같지만.. 그래도 우리 식물이가 어느 집안 싹인지(?) 알아두고 싶어서요 쌤들 부탁드립니다ㅜㅜ
칼랑코에(홑꽃) 또는 칼란디바(겹꽃) 검색 비교...
안그래도 사진검색으로 그 친구들이 나와서 찾아봤는데요..아직얘가덜자란건지모르겠지만..잎이 그만큼 크고 두껍지않아서요..그리고 꽃을 피우려는 의지가 얘한텐 안보여요ㅋㅋ답변감사합니다
ㄴ웃자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리고 일조량이 맞아야 꽃이 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