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수염틸란드시아,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디시디아 멜론인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꽃시장에서 구매해 직접 가랜드 만들어 달아두었어요.
수염이랑 디시디아는 원래 저렇게 자라는 거라 괜찮을 것 같은데 공중에 매단다고 이오난사를 너무 괴롭힌 게 아닌가 하여..ㅠㅠㅠ 파시는 분이 철사로 뚫어서 걸어놓으라고 했는데 그건 차마 못하겠어서 마끈으로 묶었는데 저렇게 걸어놓으면 이오난사 오래 못살까요..? 지금이라도 풀어야 할지ㅠㅠ
그리고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1,2,3 아이들 물주는 법(안 죽이고 오래 키울 수 있는 법) 알려주세요 고수님들....ㅠㅠㅠ 방안에 걸어둔 거라 햇빛이 거의 안드는데 상관없겟됴?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