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수염틸란드시아,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디시디아 멜론인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꽃시장에서 구매해 직접 가랜드 만들어 달아두었어요.
수염이랑 디시디아는 원래 저렇게 자라는 거라 괜찮을 것 같은데 공중에 매단다고 이오난사를 너무 괴롭힌 게 아닌가 하여..ㅠㅠㅠ 파시는 분이 철사로 뚫어서 걸어놓으라고 했는데 그건 차마 못하겠어서 마끈으로 묶었는데 저렇게 걸어놓으면 이오난사 오래 못살까요..? 지금이라도 풀어야 할지ㅠㅠ
그리고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1,2,3 아이들 물주는 법(안 죽이고 오래 키울 수 있는 법) 알려주세요 고수님들....ㅠㅠㅠ 방안에 걸어둔 거라 햇빛이 거의 안드는데 상관없겟됴?ㅠㅅㅠ
꽃시장에서 구매해 직접 가랜드 만들어 달아두었어요.
수염이랑 디시디아는 원래 저렇게 자라는 거라 괜찮을 것 같은데 공중에 매단다고 이오난사를 너무 괴롭힌 게 아닌가 하여..ㅠㅠㅠ 파시는 분이 철사로 뚫어서 걸어놓으라고 했는데 그건 차마 못하겠어서 마끈으로 묶었는데 저렇게 걸어놓으면 이오난사 오래 못살까요..? 지금이라도 풀어야 할지ㅠㅠ
그리고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1,2,3 아이들 물주는 법(안 죽이고 오래 키울 수 있는 법) 알려주세요 고수님들....ㅠㅠㅠ 방안에 걸어둔 거라 햇빛이 거의 안드는데 상관없겟됴?ㅠㅅㅠ
먼지가 쌓일 듯 환기를 잘 하는 게 오히려 좋음
수염은 저렇게 매달아 놓을 수 밖에 없는데, 이오난사의 경우는 꼭 저렇게 안 매달아도 되는데요.
이오난사의 경우는 가벼운 플라스틱 그릇 같은데에다가 똑바로 앉혀 놓아도 됨다. 매달고 싶으믄 그릇에 구멍 뚫어서 매달믄 되죠. 틸란이들 물 줄때에는, 분무기로 칙칙 하라고들 하는데 한계가 있더란. 종종 물에 푹 담갔다가 빼는 거 추천하고요. 이오난사의 경우는 물이 잎 사이에 오래 머물지 않도록 물 잘 털어주시고요. 근데 세번째 애는 흙에 심은거 아니예요? 수초 같은거 쓰셨나요? 뿌리 있는 식물들은 뿌리가 아래쪽으로 향하는게 자연스럽거든요. 자연의 섭리를 거스리면 식물은 힘들수 밖에 없기 때문에 거꾸로 매다는 거 저는 비추 합니다.
세번째 애는 흙에 심은 건 아니고 무슨 나무조각?? 같은 데에 뿌리를 내리게 만들어놨도라구요, 원래 살 때부터 공중에 걸려있었어요. 이오난사는 아무래도 그냥 말하신대로 얹어놓아야겠어요ㅠㅠ 애가 힘들어하는거같아서..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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