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에서 채종한 씨앗을 휴지에 물. 어두운곳에 놔두니까 쑥쑥 나오는데
다른 채소류들은 다 실패함
요즘 싹틔우기 하다보니 알게 된것은
씨앗마다 암발아 광발아가 있고
씨앗도 숨을 쉬어야 한다는것
산딸기는 f1종자가 아닌 토종종자라는것
상토와 배양토의 차이 등등
파고드니  복잡해서 더 어려운 느낌이 듬
모르고 할때가 편했는데  ㅎ
오늘은 산에 갔다가 산딸기를 발견해서 하나 떼와 채종 했는데
검색해보니 발아율이 너무 낮고 딱히 정보가 많지 않았음
한가지 알게된것은 춘화..어쩌고를 해야 싹이 잘나고 꽃도 피우는것 ? (인공적으로 겨울 효과 주기)
그래서 실험삼아 몇개는 토마토 씨앗처럼  해놓고
몇개는 냉장고에 넣어놓음
냉장고에 넣어둔 산딸기 씨앗은 분무를 조금 한 다음에 아주밀봉은 하지않고 대충 날짜만 적어 넣어놓았는데 
혹시 틀렸다면 좀 알려주세요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