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 피고 있는 동안에도 밑둥에 잎들이 조금씩 말라가더니 꽃들이 다 지고나니까 더 잎이 힘도 없고 축 쳐지고 말라가는 것 같아요 물도 한번씩 주고 (과습은 안좋다길래) 배란다 문도 항상 열어두고 남쪽집이라 해도 잘 들어요 그런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ㅠㅠ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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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 것을 애매하게 쓰셨네요. 정확히 며칠에 한번 혹은 겉흙이 아님 속흙이 마를때 어떤 조건에서 물을 주셨나요? 보통 개화시기엔 평소보다 물마름이 빠릅니다. 라벤더 종류라도 지금과 같은 개화시기에 더구나 햇빛 풍부하고 통풍 좋은 베란다 환경이라면 적어도 2~3일에 한번은 물을 듬뿍 주셨어야 했을 듯 한데. 일단 겉흙을 파보시고 말라있으면 화분 밑으로 물이 줄줄 나올때까지 여러번 물을 듬뿍 주세요. 그리고 이미 성장력이 최고인 상태로 구매하셨기 때문에 곁순의 성장력도 어마무시해 줄기들 사이에 틈이 없을 정도로 빽빽한 것도 화분내 통풍의 어려움이 됐을 것 같네요. 마른 잎은 제거하시고 밑에서부터 최대한 곁순을 따주세요. 만약 물주는 주기가 나쁘지 않았다면 화분내 물빠짐 문제 즉 분갈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물주는 것을 애매하게 쓰셨네요. 정확히 며칠에 한번 혹은 겉흙이 아님 속흙이 마를때 어떤 조건에서 물을 주셨나요? 보통 개화시기엔 평소보다 물마름이 빠릅니다. 라벤더 종류라도 지금과 같은 개화시기에 더구나 햇빛 풍부하고 통풍 좋은 베란다 환경이라면 적어도 2~3일에 한번은 물을 듬뿍 주셨어야 했을 듯 한데. 일단 겉흙을 파보시고 말라있으면 화분 밑으로 물이 줄줄 나올때까지 여러번 물을 듬뿍 주세요. 그리고 이미 성장력이 최고인 상태로 구매하셨기 때문에 곁순의 성장력도 어마무시해 줄기들 사이에 틈이 없을 정도로 빽빽한 것도 화분내 통풍의 어려움이 됐을 것 같네요. 마른 잎은 제거하시고 밑에서부터 최대한 곁순을 따주세요. 만약 물주는 주기가 나쁘지 않았다면 화분내 물빠짐 문제 즉 분갈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