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4~6월 사이에 탄약고에서 봤던 걸로 기억하고요 꽃잎은 4~7개 사이에 노란색 꽃잎에 황금 코팅한 거처럼 햇빛에 반사광이 비쳤던 꽃이었습니다.
꽃잎 크기는 성인 남성 엄지손톱 정도였고요 풀 길이는 엄지손가락 길이 정도 됐습니다.
주위 환경에는 오디나무 산딸기 같은 것들이 자라는 환경에 탄약고다 보니 산 중턱쯤에 있었고요 주위 생태계는 뱀 무당개구리 말벌이 많이 있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아마도 4~6월 사이에 탄약고에서 봤던 걸로 기억하고요 꽃잎은 4~7개 사이에 노란색 꽃잎에 황금 코팅한 거처럼 햇빛에 반사광이 비쳤던 꽃이었습니다.
꽃잎 크기는 성인 남성 엄지손톱 정도였고요 풀 길이는 엄지손가락 길이 정도 됐습니다.
주위 환경에는 오디나무 산딸기 같은 것들이 자라는 환경에 탄약고다 보니 산 중턱쯤에 있었고요 주위 생태계는 뱀 무당개구리 말벌이 많이 있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검색을 해보니까 복수초. 라네요.
아 찾았습니다!. 미나리아재비 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길게 자라는 꽃인데 뭐만하면 재초해서 짧게 자랐나봐요! 실재로 보면 광택도 엄청났는데 사진빨이 잘 안맞네요!
찾으셨네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