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시들시들한 잎이 있는데
저는 이게 물 안 줘서 마른건줄 알았는데
친구는 물을 많이 줘서 썩은거 아닐까? 이러더라구요
5월 8일부터 키웠고 그 날 물 주고
5월 21일에 한번 주고
그 뒤로 아직 한번도 안 줬어요
자취방이라서 햇빛은 많이 못 받는데
맨날 4-5시간씩 창가에 내놔서 볕 쐬게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물을 한번 줄 때 얼만큼 줘야할까요??
아빠숟가락 기준으로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이게 물 안 줘서 마른건줄 알았는데
친구는 물을 많이 줘서 썩은거 아닐까? 이러더라구요
5월 8일부터 키웠고 그 날 물 주고
5월 21일에 한번 주고
그 뒤로 아직 한번도 안 줬어요
자취방이라서 햇빛은 많이 못 받는데
맨날 4-5시간씩 창가에 내놔서 볕 쐬게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물을 한번 줄 때 얼만큼 줘야할까요??
아빠숟가락 기준으로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습임. 과습의 원인인 흙 위에 돌부터 갖다버리고 물 두 달에 한 번만 주고 통풍 잘 되게 하고 창가에서 햇빛 보여주면 죽을 일 없다
양은 그냥 종이컵에 반이나 3분의2만 채워서 줘도 충준
하엽진 것 같은데요? 새잎이 돋아나기 위해 기존의 오래된 잎들이 퇴화하는 거 같습니다. 가운데 안쪽 보면 쪼그맣게 새 잎들이 나올 거에요. 물은 흙이 완전히 마르면 주시고 물마름을 잘 모르겠다면 나무젓가락으로 확인해 보시거나 잎이 쪼글거리면 주심 됩니다. 사진으로 언듯 보기엔 아메치스 같은데 아마 그렇게 자주 주지 않아도 될 겁니다. 게다가 여름이고 곧
장마철이라 물은 ‘이래도 되나~’ 싶게 안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