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할아버지랑 같이 산소 갈때마다 무성하게 피어있는 저렇게 생긴 풀을 뽑았었는데 뽑일때 쉽게 뽑혔고 대가 초록색이거나 보라색이고 잎은 크지 않았던거같고 꽃은 하얀색이었습니다. 키는 발목이랑 비슷하거나 더 높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산소도 수용돼서 가서 찍지도 못해 사진은 유튜브에 나온 장면 일부 캡처로 대체합니다.
유튜브로 영상 찾아보는데 갑자기 보여서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도 나고 해서 질문해봅니다.
초등학생때 할아버지랑 같이 산소 갈때마다 무성하게 피어있는 저렇게 생긴 풀을 뽑았었는데 뽑일때 쉽게 뽑혔고 대가 초록색이거나 보라색이고 잎은 크지 않았던거같고 꽃은 하얀색이었습니다. 키는 발목이랑 비슷하거나 더 높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산소도 수용돼서 가서 찍지도 못해 사진은 유튜브에 나온 장면 일부 캡처로 대체합니다.
유튜브로 영상 찾아보는데 갑자기 보여서 돌아가신 할아버지 생각도 나고 해서 질문해봅니다.
냉이 지 아마 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