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버지께서 어디서 버드나무 가지를 꺾어오신걸 어찌저찌 길러서 지금은 나름(?) 잘 키워놓았습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얘가 위로는 정말 잘 자랐는데 밑둥은 너무 가늘고 약하게 자라서 창문에 기대놓지 않으면 곧 쓰러져버리고... 어머니는 이게 웃자라는거라면서 화분을 비워버리라고 하십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너무 아까운겁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얘가 위로는 정말 잘 자랐는데 밑둥은 너무 가늘고 약하게 자라서 창문에 기대놓지 않으면 곧 쓰러져버리고... 어머니는 이게 웃자라는거라면서 화분을 비워버리라고 하십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너무 아까운겁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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