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화분에 버섯 나는 건 처음 보는데 하필 집에서 햇빛이 가장 잘 드는 곳에서 나니 황당해요. 아침만 해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 보니 엄지손가락 한마디만한 게 자라있네요. 독버섯일 것 같아서 장갑 끼고 떼서 버렸는데도 찝찝해요. 화분을 통째로 버릴 필요는 없겠죠?
살면서 화분에 버섯 나는 건 처음 보는데 하필 집에서 햇빛이 가장 잘 드는 곳에서 나니 황당해요. 아침만 해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 보니 엄지손가락 한마디만한 게 자라있네요. 독버섯일 것 같아서 장갑 끼고 떼서 버렸는데도 찝찝해요. 화분을 통째로 버릴 필요는 없겠죠?
원래 더운날씨에 잘 생김. 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