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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뱅갈고무나무 키우는게 하나 있다.
가지치기를 하던중 물에 꽂아두면 뿌리가 난다는
글을 본 기억이 떠올라 물꽂이를 한 2주 정도 하니
제법 뿌리가 나왔다. 아쉽게 사진은 없지만...
그래서 세척마사와 배양토로 다이소의 저렴이 화분에 심어주었다.
중간크기 마사를 바닥에 깔고 배양토와 마사를 5:5로 섞고
가지를 심어준 뒤 다시 마사로 마무리 토핑을 했다.
첫 사진은 분에 심어준 뒤에 찍은 것이고
밑에 두 사진은 심고 10일 정도 지난 오늘 사진이다.
새순이 밀고 올라 오는게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