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심고싶어서 맨 흙에 그냥 뿌렸더니 20개 중에 두개 싹 틔우고 마네요.

후에 알아보니 흙이 있어도 상토 마사토를 사서 거기에 심어야 한다고요.

그래서 이번에 발아한 레몬씨앗과 이미 가지가 뻗은 아보카도를 심어보려고 해요.

상토와 마사토는 샀고요.

기존 흙이 있던 자리에 흙을 파내고 마사토를 깔고 그 위에 상토를 뿌려 새싹을 심어주면 되나요?

아니면 상토와 기존 흙을 섞어서 사용해야 하나요?

화분을 거치지 않고 바로 마당에 심어도 괜찮죠?

햇빛은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