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흙이 말랐다는거의 기준이 뭘까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밖에 둔 화분 흙 만져보면
겉면은 마른거 같긴한데 손가락 한마디정도 푹 찔러보면 살짝 촉촉한거 같기도하고
습기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많이 축축하냐하면 그건 또 아니고... 너무 헷갈림
습기가 아예 안느껴질정도로 바싹 마르면 그때 줘야 하는거??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밖에 둔 화분 흙 만져보면
겉면은 마른거 같긴한데 손가락 한마디정도 푹 찔러보면 살짝 촉촉한거 같기도하고
습기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많이 축축하냐하면 그건 또 아니고... 너무 헷갈림
습기가 아예 안느껴질정도로 바싹 마르면 그때 줘야 하는거??
누가 봐도 말랐다 싶을 때 줘요 저는
손가락 한마디정도 푹 찔렀을 때 흙이 부슬부슬하면 줌
습한 걸 좋아하는 쪽과 건조한 걸 좋아하는 쪽이 있을 터 적당한 조건을 좋아하는 쪽도
화분 크지않을경우, 들어보면 많이 가벼움
아니야 식물 종류에 따라 다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