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분갈이도 해주고 겨울부터 잘 안 자라는 거 같길래 방치하다가 오랜만에 보니 너무 시들해져서 물을 줬거든요 그러고 나니 저렇게 싹이 나 있네요 ㅋㅋㅋㅋ 너무 신기하고....소소한 오늘의 행복입니다 식물은 기다림의 미학이 있네요
와 큰거 자리가 딱 보인다 신기해요 잘자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