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꽃을 키우게 되셨는데 꽃 중에서 잎에 흰 반점이 생기는 것 같구 꽃이 시들시들해져서 안타까워서 글 처음으로 올리게 됐습니다
일단 화분은 토분을 쓰고 흙도 물빠짐이 좋은 흙(마사토라고는 하는데 그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을 쓰신다고 하셨어요
몇 주 전인가 제가 진디 같은 게 기어다니는 걸 봐서 어머니께서 약을 치신 것 같아요 식물에는 무해하고 병충해만 잡는 약인 것 같은데...
최대한 햇빛도 물관리도 잘 하려고 했는데 시들시들해져서 속상하네요...사진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보시고 혹시 왜 이렇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주시면 감사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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