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잎이 말라버린?? 저런건 잘라줘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죠? ㅠㅠ
그리고 이파리 엄마 말로는 김빠진 맥주로 살살 닦아주면
윤기도 나고 좋다곤 하는데 애들이 취하진 않을까요??
잘라주면 너무 아플거같은데 그냥 냅두면
멀쩡한 잎도 같이 시들꺼 같아서 무서워요ㅠㅠ 

그리고 잎 닦아주는거 식물들이 좋아하나요?
싫어하나요?
도착한지 하루째인데 제가 너무 괴롭히는 기분 들어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