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댓글로 너무 걱정하지말고 자라는 거 지켜봐라 라고 댓글달아준 분 덕분에 차분하게 기다렸거든. 처음엔 8개 아이 자라다가 다 죽고 이 둘만 쑥쑥 자라더라고. 지금 이만치 자랐어
기상하고 애들이 쫌이라도 컸나 보는게 요즘 낙이야
근데 또 고민이 생겼어 병충해 때문인가 어째 잎에 저런 하얀 무늬들이 생기는거 같고, 흙이 조금씩 초록색으로 변하고 있는데
분갈이를 해줘야할까? 뭐가 문제일까?
식물갤 애들아 너무 고마워. 식물 키우는게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아참 애 이름은 냠냠이야
기상하고 애들이 쫌이라도 컸나 보는게 요즘 낙이야
근데 또 고민이 생겼어 병충해 때문인가 어째 잎에 저런 하얀 무늬들이 생기는거 같고, 흙이 조금씩 초록색으로 변하고 있는데
분갈이를 해줘야할까? 뭐가 문제일까?
식물갤 애들아 너무 고마워. 식물 키우는게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아참 애 이름은 냠냠이야
직사광선 쐬면 하얀점 나는데 저정도는 문제없어보여요 귀엽네요
나도 옛날엔 식물 왜 키우나 했는데 요즘은 진짜 얘네 키우는 재미로 산다. 잘 크면 기특해 죽겠어 아주.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도 열댓번씩 확인해 잘 크고 있나 ㅋㅋ물 줄 때 잎에는 물 안 묻게 잘줘. 물 묻은 채로 햇빛 쬐면 그 부분만 하얗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