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탄밤 아니고요
이런 밤입니다.
홍보전단같은거 보면
중국 허베이에서 자란다고 하는데 홍보지마다 중국내 원산지가 다르더군요.
아무튼 저희 부모님이 약단밤을 사셨습니다.
그리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셨죠
싹이났습니다.
김치냉장고에 물이 차있더라고요.
껍질이 단단한 씨앗은 껍질에 상처내고(종피파상) 저온발아로 발아시키는데 마침 밤이 먹기좋게 손질된 밤이라 그 칼집사이로 싹이 나기 시작한겁니다.
저는 놀라서 싹난애들을 전부 옮겨서 심어버렸죠
저도신나고 고양이도 신났습니다.
아무튼 어찌저찌 키운지 2달
지금은 미니하우스에서 잘 자랍니다.
미친듯이 잘자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대단하십니다~~!!! 너무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