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려진 화단 좀 관리해 보려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도움으로 잡초 이름 알아가며 먹을 수 있는 건 먹고 상추도 심었는데,
근간 덩굴처럼 자라면서 주위 식물줄기 부분을 휘감으며 하루가 다르게 자라가는 걸 발견하고 여쭤보려합니다.
뿌리째 뽑은 사진입니다.
줄기가 꽤 길고 잎은 이런 형태입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실새삼과는 색이 다르고, 가시박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보니
여쭤봅니다. 주위에 물어볼 어르신이 없다보니
안녕하세요. 버려진 화단 좀 관리해 보려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도움으로 잡초 이름 알아가며 먹을 수 있는 건 먹고 상추도 심었는데,
근간 덩굴처럼 자라면서 주위 식물줄기 부분을 휘감으며 하루가 다르게 자라가는 걸 발견하고 여쭤보려합니다.
뿌리째 뽑은 사진입니다.
줄기가 꽤 길고 잎은 이런 형태입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실새삼과는 색이 다르고, 가시박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보니
여쭤봅니다. 주위에 물어볼 어르신이 없다보니
둥근잎나팔꽃 ?
허겅. 이런 어메이징한 명칭이 다시 심어야겠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