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온지 4일정도 되었는데 점점 시들기만해요... 저면관수 해야된다고 해서 물도 받혀놓고 화장실에서 창문 열고 직사광선 아닌 햇빛도 살짝 드는데 항상 촉촉한 상태인데 왜 시들어 가는지 모르겠어요... 뭐 때문일까요? 그리고 받혀놓은 물은 얼마마다 갈아주나요?
빛부족인듯
감사합니다 하루정도 햇볕드는곳에 놓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