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씨앗 뿌려서 기르는데 어느 날 응애의 흔적으로 추정되는게 보이는 거임
인터넷에서 응애의 흔적이라는 것과 흡사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잎사귀 아랫 면에 매우 작은 벌레도 있고
그래서 응애 약을 3종류를 사서 5일 간격으로 하나씩 뿌려줬거든
그 중 맨 마지막에 뿌린게 응진싹이었는데
응진싹을 뿌리고 나니깐 잎들이 다들 거의 녹아 없어지는 수준으로 다 죽어버렸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죽어버리던데 허유...
심은지 1~2달 되어서 성장 좀 한 큰 잎들도 피해가 발생하긴 했는데 그래도 얘네들은 제법 생존하는 편이고
이제 막 새싹 나온지 얼마 안된 어린 애들은 잎이 다 녹아서 죽어버림
이거 원래 이런거야?
지난 번에는 복토를 너무 많이 해줘서 실패한 애들이라서 이번에는 심혈을 기울여서 겨우겨우 싹 나오게 한 애들인데 다 죽어버리니깐 너무나 속상하네
잘 아는 게이 있으면 좀 알려줘
암 치료하냐 무작정 약 드링킹을 시키게 검색해보니 농약도 아닌데 뭐하러 의미 없이 약을 뿌리나 모르겠네 응애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거네. 응진싹을 뿌려서 죽었는지 그간 사용 해온 약품에 플러스 효과인지 아무도 몰라. 원래 그런거면 누가 약을 쓰겠냐? 과한 관심 갖는 초보입네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잘 죽인다.
통피 씨발이 말 개같이 하네 사진 찍어서 식물 가게에 들고 가서 사진 보여주고 약 한 통 사고 응애는 약 여러 종류 쓰라고 해서 5종류 쓸까 하다가 2종류 더 사서 뿌린거고 응진싹은 새벽에 뿌려서 그 날 낮에 확인해보니깐 다 죽어있었다 응진싹이 문제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달랬더니 통피로 지랄이네 미친새끼
첫댓 뭐여.... 저런 애들때문에 식갤 망했다고 자꾸 말 나오는거 아녀; 청정구역이라고 자부심 가지고 이용하는 갤러들 계속 줄어드는 게 저런 애들 때문ㅋㅋㅋ 말 그렇게 할거면 그냥 달지말고 지나가 알면 알려달라는 글에 왜 저러나 몰라
ㅠㅠ속상해서 어떡한대요
그건 아님 , 내가 애용하는 약임. 농약 아니라서 식물이 죽을리가 없음
내가올린 질문에 첫댓닽은 댓글 달릴까봐 질문도 못하것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