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분 크기 1.5 ~2배 해줬는데 성장속도도 빠르다하고
뿌리가 분에 꽉 차있어서 느낌이 더 큰걸 해줘야 내년 봄까지 버티지 싶은데 분갈이 했다 몸살날까 걱정되기도 하네요ㅜㅜ
과습인지 영양부족인지 죽어가는 애니시다는 분갈이 몸살이 심하대서
이걸 다시 엎어서 큰화분에 난석 마사토 펄라이트 섞어서 다시 해줘야되나 싶고
듣기로는 펄라이트 보습성좋아서 과습에 약한 식물에는 안쓰는게 좋을거같기도 하구
이곳저곳에서 정보모아도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다른 환경이니 다른 이야기만 해서 @_@
뿌리가 분에 꽉 차있어서 느낌이 더 큰걸 해줘야 내년 봄까지 버티지 싶은데 분갈이 했다 몸살날까 걱정되기도 하네요ㅜㅜ
과습인지 영양부족인지 죽어가는 애니시다는 분갈이 몸살이 심하대서
이걸 다시 엎어서 큰화분에 난석 마사토 펄라이트 섞어서 다시 해줘야되나 싶고
듣기로는 펄라이트 보습성좋아서 과습에 약한 식물에는 안쓰는게 좋을거같기도 하구
이곳저곳에서 정보모아도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다른 환경이니 다른 이야기만 해서 @_@
..가을에하는건 어떨까요
작다싶은건 가을에 해야겠네요 다만 걱정인건 계속 촉촉한 애니시다 ㅜㅜ 느낌이 배수가 잘 안되는거 같은데 잎이 계속 얼룩지고 누래지네요
흙이랑 화분 특성땜시 그럴수도 있지만 분갈이 직후라 애니시다가 물을 못 빨아들이는 걸지도 모르니.. 쫌만 지켜보세용 애니시다를 믿으면서@@
넵 감사합니다 ㅜㅜ 그래도 꽃대가 올라오는 중이라 지켜보는 중이에요
애니시다는 물부족일때 잎이 노랗게 되면서 떨어지던데요. 다른 식물보다 두배는 물 자주줘야 됩니다
그렇군요 ㅜㅠ 만져보면 흙은 너무 축축해서 약간 멍드는거처럼 갈색 얼룩도 있으면서 노래지다가 떨어져서요 특히 분갈이 몸살이 심한 종이래서 엎어보기도 겁나서 매번 쳐다보기만 하네요